그래 또 괜찮을 거야 멀리 있다 해…

그래 또 괜찮을 거야
멀리 있다 해도
늘 한자리에서
서로를 믿어 왔기에 난
절대 두렵지 않아
자꾸 목이 메어와도
.
.
계속해서 울컥 터져나오는 울음을 땀을 닦는 척 참는
너의 마음을 알기에 더 아프다 준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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