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 부르기도 아까워 애닳는 …


사랑이라 부르기도 아까워 애닳는 내 삶의 빛이 되어준 나의 우주 너에게
너를 따라오며 걷느라 당연해진 우리의 마음조차도 당연히 여기지 않는 마음에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의 깊이를 감히 헤아릴수조차 없다는걸 알았어.
그 마음을 아는데 어떻게 기다린다 할 수 없겠어.
너에게 받은 이 많은 마음 가득안아 잊지않고 다시 만나는 날 보답할게.
항상 같이 걸어온 길들이 꽃길이 아니였다고 하지만 나의 꽃은 너였어 준수야.
다시 네가 만개할 그 날까지 웃으며 .
@xiaxiaxia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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