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하는 울음조차 땀 닦는 손으로 가…

울컥하는 울음조차 땀 닦는 손으로 가리고 보여주지 않는 모습을 보고 그 동안 수많은 일을 겪을때마다 이렇게 해왔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
힘들어도 힘든 내색 없다가 나중에 많은 시간이 흐른뒤 그냥 조금 벅찼었다 정도로만 말을 하는 사람인걸 알면서 나는 이번에도 저 사진을 보기전까지 몰랐다.
그동안 본인도 힘들면서 우리까지 부둥부둥 하면서 위로해주고 힘을 주고 편들어 주고…알면 알수록 좋은 사람.
우린 꽃길만 걷진 않았지만 힘든 가시밭길을 걸어도 앞장서서 덤불을 헤쳐주는 네가 있어 뒤따라 갈수있었고 오르막길을 올라도 앞에서 손내밀어주는 네가 있어 힘을 낼수 있었다. 네가 있어 이룰수 있던 모든것들을 넌 우리의 공으로 돌리지만 이 모든 기적은 네가 만든거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랑 받을 수 밖에 없는 사람. 기다려달라 말 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무대위 모습을 오래볼수있는 기회를 주세요.
우리 오래 보자.
XIA준수 시아준수 김준수 XIA xia 덩어리 준수♡덩어리 시준 준짱 오래보자 꽃길만걷게해줄게 잘견뎌왔다고 우리의사랑 iwannabewi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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