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하면 우리 잘 견뎌왔다고 함께여…

이만하면 우리 잘 견뎌왔다고 함께여서 너무 행복했다고.

꿈결같이 짧았던 우리의 소풍은 끝나고
항상 뜨겁던 여름 사라졌네 이제
행복했던 추억은 한 순간 빛 되어
멀리허공 속으로 흩어져 사라지네
하늘위로 날아다니던 우리의 꿈들은
스산한 무덤 속 어둠에 묻혀 잠드나

짧은 꿈을 깨고서 눈뜨니 벌써 깊은 밤
항상 왔었던 아침 사라졌네 이제
즐거웠던 기억은 한줌의 재 되어
멀리허공 속으로 흩어져 사라지네


XIA 준수 김준수 뮤지컬 발라드 콘서트 잠실 161211 도리안그레이 레퀴엠 잠실실내체육관 눈콘 다섯번째 볼륨5 12월 우리또봐 오래보자우리 폭풍눈물 엔딩곡 우리의이야기는 이제시작 벌써보고싶어 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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