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꿈을 깨고서 눈뜨니 발써 깊은 …

짧은 꿈을 깨고서 눈뜨니 발써 깊은 밤
항상 왔었던 아침 사라졌네 이제
즐거웠던 기억은 한둠의 재 되어 멀리
허공 속으로 흩어져 사라지네
아름답던 젊음의 향기 잊혀져 버리고
아름답던 영혼조차 잊혀져

도리안그레이 레퀴엠 김준수 우리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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