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2.11 올해로 벌써 다섯번째…

16.12.11 올해로 벌써 다섯번째인 눈콘
너무 행복 했던 시간들이였다…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꿈 을 꾸고있나..? 생각도들고..ㅠㅠ
여러모로 여러가지 감정들이 오고갔던 눈콘…
이제 정말 마지막 이군아 생각하니 마음이너무아프고..
뭐라더 설명할수있을까..그냥 모든순간이 최고였는데…
고맙고…사랑하는 내가수 내아티스트 준수야 준수야_사랑해
xia xiajunsu 김준수 눈콘 눈콘5 김준수콘서트 잘견뎌왔다고우리의사랑 고마워요 @xiaxiaxia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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